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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15-01-23 오후 12.57.32

  • 진짜배기에 하시고 싶으신 이야기를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Comments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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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학세요. 저는 구약이나 신약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너는 머의 어미의 태에서 생성되기 이전부터 내가 택한 백성이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어떻게 하나님의 주권적인 시간 관념에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엄연한 시간의 구분이 현 시점에서 과거와 미래를 일치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 왔습니다.
        이중에서 상대성 이론에서 보여준 일치하지 않는 시간의 존재라는 명제가 증명되는 것을 보면서, 영이라고 불리웠던, 즉 일반인들이 임종을 앞두고 최후의 찰라적인 시간에 경험하는 자신의 과거에 대한 회상이 단순히 자신의 기억을 회상하는 것이 아닌 우리들이 모르고 있던 새로운 또 하나의 세계로 진입하는 과정이라고 결론내었죠.
        결국 삭개오놔 부자의 예시에서도 시간은 경과되어지는 뇨소가 아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프레임이 이미 한 스팟으로 치부되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혹 이러한 저의 추론이 설명에 인용되었던 블락타임과 중력파로 설명될 수 있지 않을까요?

  1. 안녕하세요?
    P&S에서 몇번 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양희송 대표님 페북에서 이정규 강도사님 서평을 통해 여기로 연결됐습니다ㅎㅎ
    졸업하셔서 못 뵐 줄 알았는데, 여기서 계속 뵙겠네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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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S를 통해 형님들을 만난 것은 정말 큰 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들의 열정을 잘 이어가겠습니다.
    꼭 놀러말고 강의하러 오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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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이곳은 ‘블로그’이구요, 블로그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로그인이 필요없다는 점입니다. ^^ 그냥 즐겨찾기하시고 자주 들러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3. 그대들의 글을 그대들과 전혀 상관없는 목사님의 공유로 보게되었어~
    진짜배기의 글들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아 보여 반갑다오~
    파이팅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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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ㅓ길게 썼는데 없어졌다.왜? 역시 컴퓨터랑 친해지기 힘들다..컴맹 무지랭이 아줌마 집사으)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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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늘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저도 도움드리는 존재가 되고 싶지만.. 쉽지 않네요ㅎㅎ
    주께서 한국교회를 위해 주신 은사를 지금처럼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을 드러내는데 계속해서 사용해주세요^^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있길 바랍니다!(재국이만 있다면 반말로 썼겠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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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집사님 아니구요
    뉴욕사는 무지랭이 컴맹아줌마집사지요.
    꽂일땐 매일.또 가끔.자주.몇개안되는 북마크중 3번째자리.그러나 컴맹이라 댓글 힘들.겨우 쓰고 날라가고..이런…오늘은 잠안와 다시한번.
    복음이 영광.위대하고 놀랍다는걸 어렴풋이. 깨닫게된 3년전쯤부터 이곳을 찿고있지요.
    너무놀라 충격.올바른복음
    너무분노.이민교회목사들.우리의무지

    밤잠 안올때 우연히 만나 친구됬죠.공감 또 공부.도움많이 받아 고맙따 전하고 싶었습니.
    그땐 정말. 이곳 이 나의 좋은 학교였고 친그ㅜ였지요.
    저처럼 누군가 도 또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또쓸께요 할말이…너무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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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다른 분이셨군요! 3년 전부터 오셨다니 옛날 티스토리 시절부터 오셨었군요ㅎㅎ 반갑네요^^ 더 열심히 글을 올려야겠습니다 🙂

  7. 진짜배기가 아쉬운 것. 한국의 desiringgod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좀 더 대중적인 주제를 다룬 아티클, 좀 더 재미있고 쉬운 글들도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개혁주의 진영의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Aidin님 말씀 감사합니다! 사실 저희끼리도 자주 하는 고민이랍니다 ㅠㅠ 콕 집어주시니까 더 와닿네요. 진짜 고려 많이 하겠습니다~ 저희도 처음이라 수위 조절(?)을 잘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실력이 모자라 쉽게 글을 못쓰는 것 같기도 하고요. 갈수록 나아지겠죠? 응원 및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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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인터넷에 남겨진 하나님의 흔적을 쫓아 이래저래 여행하다 잠깐 들렸는데, 이곳에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넘치네요. : ) 운영자님의 글 속에 담긴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그 갈망이 머리에서 가슴으로(from head to heart!)를 연결해주는 이음새가 되어가는 것을 보며 저 역시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넘칩니다. ! 이후로도 종종 들려 그 갈망을 나누기를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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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진짜배기 싸랑합니다~. 너무 많은 글을 자주 올리기보다는, 진짜 엄선된 좋~은 글을 쌓아가주시길요! 응원합니다. (서버비는 담임목회자가 내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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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안녕하세요~ 전 미국에서 기독교육 전공 하는 젊은 대학생입니다~
    시간을 구속함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 것을 보고 들어오게 되었는데~ 많은 정보 얻어갈게용^^
    개혁신학으로 마음을 돌리셨다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루시는 게 있으면 읽어보고싶네요 ㅎㅎ

    1. 안녕하세요 형제님. 반갑습니다. ^^
      ‘개혁신학으로 마음을 돌리셨다’는 건 저희가 개혁신학을 잘 모르다가 돌이킨 계기 같은 걸 말씀하시는 거죠?
      저희가 개인적인 내용은 잘 안 올리는데 한 번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평안하세요 ^^

  11. 지금 한국교회는 신학과 교회의 분리 현상이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른 신학이 교회에서 목회로 이어지지 못하고 겉돌고 있어서 목회자들이 신학따로 목회따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는 필립 클래이튼의 울림이 젊은 목회자뿐 아니라 기성 목회자들에게도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진짜배기가 그 네트워커가 되었으면 해서요. ^^

    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신학과 교회의 연결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목회적 신학, 신학적 목회를 꿈꾸며 좋은 영향력 끼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
      혹시 페북하시면 https://www.facebook.com/jinzzabegi/ 페이지 ‘좋아요’ 하시면 진짜배기에 글 올라올 때마다 비교적 편리하게 업데이트 된 내용 알림받으실 수 있습니다. ^^

  12. 국민일보를 보고 젊은 목사님들의 지성적 탐구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많은 도움을 받기 원합니다.

  13. 국민일보 미션라이프를 통하여 알게되었습니다
    신앙의 진짜배기가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궁금한 문제 알고싶은 글들이 가득하시길바랍니다.
    염석일 드립니다.

  14. 1월이 다 지나가는데..
    서평이 되었든, 인터뷰가 되었든.. ㅠㅠ
    독자로 이렇게 기다리게 하시다니.. 특종이 만한 책이 없어서인가요… 흑..

  15. 젊은 친구가 젊은이 답게 그리고 가방끈 달린 가방 메고 한 논술 한 는것 들을 만 하네.. 종종 보게로 하세..

  16. 안녕하세요^^신앙탐구 노트 누리 1,2 권 책을 읽고 큰 충격과 감격을 받아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도 10년가까이 새신자 정착과 적응에 대해 고민하며 연구하고 몸부림치면서 참 외롭고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새신자와 초신자를 위한 맞춤형 신앙 안내서가 출간 된 것을 보면서 세상에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저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한 영혼을 공동체에 정착시키고 적응시키는 사역에 대해 고민하고 몰두해왔습니다.
    혹시 그런 내용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을까요…?

  17. TEDS 다니시는군요. 얼마전 벤후저 교수님과 보편적 성서해석방법론에 대해 메일로 주고받았었는대 ㅠ 벤후저 같은 교수님이 있으셔서 부럽습니다 ㅠ 전 현재 리젠트 칼리지 다니고 있습니다 ㅠ 글들이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18. 목회를 하면서 제한된 시간 안에 명료하고 깊이 있는 성경해석과 신학적 입장을 정리해야 되는 때가 있습니다. 그 때마다 [진짜배기] 블로그를 통해 얻는 유익이 큽니다. 여러분의 수고를 다 헤아릴 수 있는 없지만 언젠가는 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하다 오늘에서야 전하게 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여러 사정 속에서도 블로그가 점점 발전하고 알려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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